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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문화재단, 지역예술단체 창작 전시평화문화1번지 김포로의 초대展 성료
  • 박성삼 기자
  • 승인 2017.10.10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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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김포문화재단(대표이사 최해왕)이 '2017 지역예술단체 창작 전시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9월 25일부터 6일간 ‘평화문화1번지 김포로의 초대展, 詩랑 市랑’을 김포아트홀에서 개최했다. 

'2017 지역예술단체 창작 전시 지원 사업'은 김포의 문화예술자원을 소재로 지역 내 예술단체의 창작전시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역의 정체성 발굴을 목적으로 기획됐다.

‘평화문화1번지 김포로의 초대展’은 김포정명 1260년을 맞아 (사)김포문인협회에서 김포를 대표하는 문화유산, 대표인물, 특산품 등 10가지 주제를 선정해 감각적인 시들에 아름다운 이미지와 문학적 가치를 담아낸 시화작품 40여점을 전시하며 우리가 보존해나가야 할 다양한 유산들의 역사적 의미와 가치를 다시금 되돌아보는 계기를 마련했다.

한편 이번 시화전에는 김포문인협회 소속 회원뿐만 아니라 김포에서 내로라하는 필력을 가진 관내 언론사 대표 등 10여명이 참여해 관람객들과 문화적 공감대를 형성했으며, 김포의 문학적 감성을 일깨우고자 다양한 시화 작품들을 출품해 큰 호응을 얻었다.

한편 '2017 지역예술단체 창작 전시 지원 사업'의 다음 전시는 ‘아름다운 김포사진전’((사)김포사진작가협회)으로 오는 11월 개최 예정이며, 전시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김포문화재단 홈페이지 또는 전시기획팀(031-996-7532)으로 문의하면 된다. 

박성삼 기자  bss2122@1g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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