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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소방서로 날아든 감사 인사 '훈훈'119구조대 산악구조 성공 사연 전해
이재학 기자  |  leejh@1g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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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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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에 올랐다가 길을 잃어 공포에 휩싸인 등산객을 119구조대가 신속히 출동해 안전하게 구조한 사연이 지난 12일 경기도재난안전본부 홈페이지 칭찬의 글에 소개 돼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이모(남, 73세)씨와 최모(여, 70세)씨 부부는 이날 산행에 나섰다가 사고를 당했으며, 일몰이 다가오자 불안한 마음에 119에 신고했고 출동한 포천소방서 119구조대 소속 임인택, 심충헌, 김용호, 김 한 대원이 친절하고 안전하게 구조해 줘서 고맙다는 말을 글로 남겼다. 

임인택 119구조대 팀장은 “다행히 부상은 없었으나, 고령으로 탈수나 안전사고에 대비해 조심스러운 구조방법을 택했다” 며 “신속한 신고로 일몰 전 구조에 성공했으며 우리의 임무를 성공리에 마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 고 말했다.  
한편, 경기 포천소방서 119구조대는 지난 10일 18시 10분경 산악구조 신고를 받고 출동해 포천시 창수면 소재 보장산 정상부근에서 하산 중 길을 잃고 헤매던 등산객을 저녁 20시 37분 경 안전하게 구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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