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엠 부평공장 임직원, 판촉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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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엠 부평공장 임직원, 판촉 활동
  • 송홍일 기자
  • 승인 2017.05.14 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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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수판매 증진, 자발적 지역밀착 판매 촉진 활동

한국지엠주식회사(이하 한국지엠) 부평공장 임직원들이 내수판매 증진을 위한 자발적인 지역밀착 판매 촉진 활동을 펼쳐 눈길을 끌었다.

한국지엠 부평공장의 5개 향우회 (강원, 강화, 영남, 충청, 호남), 한마음직공장회 등 회사 임직원 100여명은 13일, 본사가 위치한 부평구 일대에서 지역 시민을 대상으로 쉐보레 제품 판촉 및 환경 정화 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쉐보레 제품의 판매 촉진 활동에 참여한 임직원들은 유동인구가 많은 부평역에서 갈산역으로 이동하며, 제품 판촉물을 배포하는 등 쉐보레 제품의 우수성을 적극 홍보했다. 더불어, 이동 경로의 쓰레기 줍기 등 쾌적한 도심환경을 위한 거리정화운동도 함께 병행했다.   

오종택 한국지엠 영남 향우회장은 “최근 출시된 쉐보레 올 뉴 크루즈는 글로벌 GM의 기술력이 집약된 우수한 제품”이라는 것을 강조하며, “쉐보레 제품의 우수성을 고객들에게 적극적으로 알리는 데 판매 조직과 영업사원뿐 아니라, 직원들이 적극 동참하여 내수시장에서의 성장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우영문 한마음직공장회장은 “우리 스스로가 쉐보레 제품을 직접 판매하는 카매니저라는 주인의식을 가지고 판촉 활동에 참여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고객들에게 쉐보레 제품의 우수성을 보다 친밀하게  알릴 수 있는 기회들을 적극적으로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한국지엠은 지난 2016년 내수판매 활성화를 위한 노사 공동 태스크포스팀(TFT)을 발족하고, 임직원 권유 판매 프로그램을 시행하는 등 실질적인 판매 증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쳐왔다. 내수판매 진작을 위한 이 같은 노력에 힘입어 한국지엠은 2016년 한 해 동안 내수시장에서 총 180,275대를 판매하며 2002년 회사 출범 이래 연간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앞으로도 한국지엠은 모든 직원들이 쉐보레 제품의 홍보대사라는 의식을 가지고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지역 밀착 판매 촉진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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